부산 시티투어 버스 예약 오렌지 그린라인 레드라인 노선 코스 요금

부산 시티투어 버스 예약 오렌지 그린라인 레드라인 노선 코스 요금 제공 페이지 입니다.

부산 시티투어는 가려 하는 목적지에 따라 세 가지 핵심 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
 

 

부산 시티투어 버스 예약

  • 레드라인은 부산역에서 출발해 광안리, 마린시티, 해운대, 센텀시티를 거치는 코스로 부산의 화려한 도심과 푸른 바다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가장 인기 있는 노선입니다.
  • 2층 버스를 타고 광안대교를 건너는 짜릿한 경험은 레드라인만의 묘미입니다.
  • 그린라인은 부산역에서 영도 방향으로 향합니다. 흰여울 문화마을, 태종대, 오륙도 스카이워크 등 부산의 절경과 역사적 정취가 담긴 명소들을 연결합니다.
  • 마지막으로 오렌지라인은 다대포해수욕장과 감천문화마을, 부네치아라 불리는 장림항 등 부산 서구와 사하구의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  • 각 라인은 주요 거점에서 서로 환승이 가능해 하루 동안 다양한 지역을 탐방하기에 매우 유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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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켓 예매 방법 및 이용 요금 안내

시티투어 버스는 별도의 예약 없이 탑승 시 기사님께 직접 결제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미리 탑승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. 순환형 코스(레드, 그린, 오렌지)의 경우 승강장에서 선착순으로 탑승하며, 한 번의 티켓 구매로 당일 해당 노선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환승할 수 있는 원데이 패스 개념입니다. 다만 야경 투어와 같은 특정 테마 코스는 반드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.

성인 기준 이용 요금은 15,000원이며, 소인(만 4세~고등학생)은 8,000원입니다. 단체 이용 시에는 추가 할인이 적용되기도 합니다.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일로 운영되지 않지만, 공휴일이 겹치는 경우에는 정상 운행을 하기도 하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티켓은 팔찌 형태로 제공되어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으면 언제든 버스에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.

 

 

이용 전 꼭 알아두어야 할 자주 묻는 질문

Q: 한 번 내렸다가 다음 버스를 다시 타도 추가 요금이 없나요?

A: 네, 순환형 코스 티켓을 한 번 구매하면 해당 일의 운행 시간 내에는 어느 정류장에서든 자유롭게 내렸다가 다음에 오는 버스를 다시 탈 수 있습니다.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하루 종일 부산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.

Q: 버스 내부에 음식물 반입이나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가요?

A: 쾌적한 차내 환경과 안전을 위해 뚜껑이 없는 음료나 음식물 반입은 제한됩니다. 또한 반려동물의 경우 케이지에 넣더라도 원칙적으로 탑승이 불가하지만,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예외적으로 동반 탑승이 허용됩니다.

Q: 만석일 경우에는 어떻게 이용해야 하나요?

A: 시티투어 버스는 지정석이 아닌 선착순 탑승제로 운영됩니다.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특정 구간에서 만석이 될 수 있으며, 이 경우 다음 배차 시간의 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. 특히 인기가 많은 레드라인 2층 좌석을 원하신다면 출발지인 부산역에서 미리 탑승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